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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 Sohn CPAs는 최고의 지식과 경력을 가진 회계사들이 VIP고객들을 위한 최고급 맞춤형 프리미엄 회계, 세무, 그리고 재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의 미국법인설립, Start-up의 미국 Cloud funding 및 flip과정 자문, Multi-state & International Tax보고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들을 위한 미국 부동산 투자 및 자산 운영에 따르는 재무 분석 및 세무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내 회사에 내 건물을 임대하면 절세가 될까요?임대이익은 nonpassive로 바뀌고 손실은 passive로 남습니다. Self-Rental Rule의 비대칭입니다.Cost Segregation으로 감가상각을 앞당겨 ...
09/02/2026

내 회사에 내 건물을 임대하면 절세가 될까요?
임대이익은 nonpassive로 바뀌고 손실은 passive로 남습니다. Self-Rental Rule의 비대칭입니다.
Cost Segregation으로 감가상각을 앞당겨 큰 손실을 만들어도, 그 손실은 사업소득과 상계가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해법은 임대와 사업의 grouping. 관문은 지분구조입니다. 운영회사와 건물 LLC의 지분 비율이 같아야 대표적 예외에 해당합니다.
부동산은 살 때부터 설계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미국세금 #절세 #사업용부동산

상속세를 다 냈는데 해외송금이 안 되는 이유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자녀가 미국에 사는 경우, 세금과 외환을 동시에 해결야 합니다.상속세 신고기한부터 다릅니다. 원칙은 6개월이지만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09/01/2026

상속세를 다 냈는데 해외송금이 안 되는 이유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자녀가 미국에 사는 경우, 세금과 외환을 동시에 해결야 합니다.

상속세 신고기한부터 다릅니다. 원칙은 6개월이지만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이 외국에 주소를 둔 경우 9개월입니다. 2024년 3월 기본통칙 개정으로, 상속인 전원이 아니라 한 명만 해외에 살아도 9개월이 적용됩니다.

신고했다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상속세는 세무서장의 결정으로 확정되고, 법정결정기한은 신고기한부터 9개월입니다. 판례는 이를 훈시규정으로 봅니다.

그 다음이 송금입니다. 재외동포의 국내재산 반출은 거래외국환은행을 지정하고 입증서류를 내는 절차이고, 지급누계 10만 달러를 넘으면 세무서장이 발급하는 자금출처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이 확인서는 국세 신고 납부와 체납 여부를 확인한 뒤 나옵니다. 상속세가 정리되지 않으면 송금 단계에서 멈춥니다.

미국 쪽도 남습니다. 상속 자체는 소득세 대상이 아니지만, 연 10만 달러를 넘으면 Form 3520 보고 대상이고 미보고 시 최대 25퍼센트의 가산세가 붙습니다. 한국 계좌가 생기면 FBAR도 따라옵니다.

#상속세 #해외상속 #미국세금

한국 재정경제부가 2026년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는 한국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거주 한인들이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편안의 중요한 방향은 주택 관련 세제 혜택의 기준...
09/01/2026

한국 재정경제부가 2026년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는 한국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거주 한인들이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편안의 중요한 방향은 주택 관련 세제 혜택의 기준을 단순한 ‘보유기간’에서 ‘실제 거주기간’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미국 부동산 투자시 가장 중요한 절세 전략 1031 exchange & step up basis를 정리해봤습니다.1031 교환은 세금을 없애는 제도가 아니라 미루는 제도입니다. 기존 취득가액을 기초로 승계되기 때문에...
08/31/2026

미국 부동산 투자시 가장 중요한 절세 전략 1031 exchange & step up basis를 정리해봤습니다.

1031 교환은 세금을 없애는 제도가 아니라 미루는 제도입니다. 기존 취득가액을 기초로 승계되기 때문에 낮은 취득가액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45일 안에 대체 부동산을 지정하고, 180일 또는 신고기한 중 빠른 날까지 취득을 마쳐야 합니다. 자금은 적격중개인이 보유해야 하고 본인이 직접 받으면 교환이 깨집니다.

1031으로 세금을 이연시킨 자산을 상속하게 되면 취득가액이 시가로 조정되어 이연되었던 세금이 사라지게 됩니다. 상속세는 별개의 규정입니다. 1500만 달러 공제는 시민권자와 거주자에게 적용되고, 비거주 외국인은 미국 소재 자산 6만 달러 기준을 따로 봐야 합니다.

#미국부동산 #1031교환 #미국상속세 #재미교포 #한인회계사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 지갑에는 무엇이 달라질까요.지난 8월 28일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저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고,...
08/29/2026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 지갑에는 무엇이 달라질까요.

지난 8월 28일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저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이게 조건문이라는 점입니다. 워시는 금리를 올리겠다고 예고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장은 이 발언 이후 인상 확률을 다시 계산했고, CME 페드워치 기준 확률이 하루 만에 35%에서 55%로 올라갔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동전 던지기에 가깝습니다.

배경은 단순합니다. PCE 물가는 전년비 3.7%, 최근 6개월 연율로는 4.1%입니다. 둔화가 아니라 가속입니다. 반면 지난달 고용은 2만 3천명 순감소했습니다. 물가와 고용이 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7월 FOMC에서도 위원 3명이 동결에 반대했습니다.

인상이 현실화되면 순서대로 이렇게 옵니다.

먼저 시장입니다. 발언 직후 달러지수는 99.6까지 올랐고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금은 3.2% 내린 4,454달러, 은은 4.3%, 비트코인은 7만 8천 달러대로 밀렸습니다. 달러가 강해지면 달러 외 자산이 눌리는 전형적인 흐름입니다.

다음은 실물입니다. 돈값이 비싸지면 기업 차입비용이 오르고 설비투자와 채용이 먼저 줄어듭니다. 고용이 이미 감소로 돌아선 상황이라 긴축이 겹치면 부담이 커집니다. 일부 기관은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 인상 가능성까지 보고 있습니다.

개인에게 가장 빠르게 오는 건 변동금리입니다. 신용카드 잔액, HELOC, 고정기간이 끝난 변동형 모기지는 기준금리에 직접 연동됩니다. 9월 16일 인상이 현실화되면 다음 청구서부터 체감됩니다.

반대로 30년 고정 모기지는 장기금리에 연동되는데, 잭슨홀 직후 장기금리는 오히려 소폭 내렸습니다. 단기는 오르고 장기는 내리는 커브 평탄화입니다. 리파이낸싱을 고민 중이라면 단기금리와 장기금리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현금에는 유리한 국면입니다. 예금과 MMF처럼 단기금리에 연동되는 상품은 수익률이 오르는 방향입니다. 다만 장기채는 커브가 평탄해진 구간이라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인 가정에 중요한 건 금리차입니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두 달 연속 인상해 기준금리가 3.00%가 됐습니다. 연준 상단이 3.75%이니 현재 격차는 0.75%p. 연준이 올리면 1.00%p로 벌어집니다. 원 달러는 약 1,380원으로 2025년 9월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인데, 유학비 송금이나 환전 계획이 있다면 시점을 점검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정리하면, 인상은 확정이 아닙니다. 하지만 변동금리 부채가 있다면 결정 전에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연준 #금리인상 #미국세금

한국에 집 가진 재미교포라면 확인하실 부분입니다.2026년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의 축은 보유에서 거주로 바뀌었습니다.종부세 기본공제는 거주용 1주택 14억, 비거주 1주택 9억으로 갈립니다. 미국에 살면서 한...
08/29/2026

한국에 집 가진 재미교포라면 확인하실 부분입니다.

2026년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의 축은 보유에서 거주로 바뀌었습니다.

종부세 기본공제는 거주용 1주택 14억, 비거주 1주택 9억으로 갈립니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 주택을 보유하면 비거주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종부세 세액공제는 2028년 이후 거주공제만 남고 금액 한도가 새로 생깁니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장기거주 소득공제로 전환되면서 2028년 20억, 2029년 이후 10억의 한도가 신설됩니다.

1년 이상 거주하던 집에서 유학이나 근무로 해외 체류하게 된 경우 비거주 기간 중 최대 3년까지는 거주기간으로 인정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자동 인정은 아니고 시행령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비과세라도 미국 신고는 별개입니다.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전액 상쇄된다는 보장이 없고, 차익은 달러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아직 국회 통과 전 정부안입니다.

2027년 가을 입학을 준비하신다면, FAFSA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사립대 상당수는 CSS 프로파일을 따로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 두 서식은 자산을 보는 기준이 다릅니다.FAFSA는 2026년 10월 1일까지 정식...
08/28/2026

2027년 가을 입학을 준비하신다면, FAFSA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립대 상당수는 CSS 프로파일을 따로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 두 서식은 자산을 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FAFSA는 2026년 10월 1일까지 정식 오픈 예정이고, CSS 프로파일도 10월 1일 시작입니다.

소득은 2025년 세금보고 기준, 자산은 신청 당일 기준입니다

학생 소득은 12,220달러까지 SAI에 영향이 없고, 초과분은 50퍼센트 반영됩니다

형제가 동시에 대학을 다녀도 FAFSA 계산상 할인은 없습니다

CSS 프로파일은 첫 대학 25달러, 추가 대학당 16달러이며 소득 약 10만 달러 이하는 면제될 수 있습니다

주 거주 주택과 가족 소유 100명 이하 사업체는 FAFSA에서 제외되지만 CSS에서는 신고 대상입니다

해외근로소득공제 금액은 FAFSA에서 다시 합산됩니다

미국 밖에 있는 토지와 부동산도 CSS 프로파일 신고 대상입니다

한인 가정은 한국 소득, 한국 부동산, 해외 계좌가 함께 얽혀 있어 일반 안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두 서식의 숫자가 다른 것 자체는 오류가 아니지만, 왜 다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및 학자금 자문이 아닙니다. FAFSA와 CSS 프로파일 규정, 대학별 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 #학자금지원 재정보조

08/28/2026

2027년 가을 입학, FAFSA 일정 한 장 정리

FAFSA는 2026년 10월 1일까지 공개 예정이고, CSS 프로파일도 같은 날 시작합니다.

기억할 것은 하나입니다. 연방 마감은 2028년 6월 30일이지만, 실제로 돈이 걸린 마감은 대학과 주정부 일정입니다. ED와 EA는 보통 11월 초중순, RD는 1월에서 2월 사이입니다.

소득은 2025년 세금보고 기준, 자산은 신청하는 날 기준입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및 학자금 자문이 아닙니다.

#미국대학 #학자금지원 #재정보조

미국에 도착한 날짜 하나가 첫 해 세금을 좌우합니다.한국에서 미국으로 옮겨오는 해는 신고가 평소와 다르게 흘러갑니다. 한 해 안에서 비거주자였던 기간과 거주자였던 기간이 갈리고, 두 기간에 각각 다른 규칙이 적용되기...
08/27/2026

미국에 도착한 날짜 하나가 첫 해 세금을 좌우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옮겨오는 해는 신고가 평소와 다르게 흘러갑니다. 한 해 안에서 비거주자였던 기간과 거주자였던 기간이 갈리고, 두 기간에 각각 다른 규칙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기준은 거주 시작일입니다. 영주권으로 오셨다면 일반적으로 영주권자 신분으로 미국에 처음 체류한 날, 비자로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실질체류 요건을 충족한 해의 첫 체류일이 기준이 됩니다.

연말에 가까워 도착하신 분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그 해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한 해 전체가 비거주자로 처리되는데, 일정 요건을 갖추면 거주 시작일을 앞당기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선택은 다음 해에 실질체류 요건을 실제로 충족한 뒤에야 할 수 있어서 신고기한 연장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첫 해 신고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은 표준공제입니다. 1040을 본 신고서로 제출하더라도 그 해에 비거주 기간이 있었다면 일반적으로 표준공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항목별 공제만 계산하게 되고, 그 항목별 공제도 기간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집니다.

되돌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연말 기준으로 배우자가 미국 세법상 거주자라면 부부가 함께 연 전체를 거주자로 신고하는 선택이 있습니다. 배우자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일 필요는 없고, 같은 해에 함께 오셔서 거주자가 된 경우도 포함됩니다. 대신 도착 전 한국 소득까지 신고 대상이 됩니다. 비거주 배우자를 거주자로 취급하는 선택은 한 번 종료하면 다시 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계산해 봐야 압니다. 도착 전 한국 소득이 크면 나누어 신고하는 쪽이 나을 수 있고, 미국 소득만 있다면 표준공제 효과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오시기 전에 한국 계좌와 연금, 한국 측 거주자 판정, 미국 급여의 F**A 적용 여부까지 함께 정리해 두시면 첫 해 신고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본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미국세금 #미국세금보고 #미국이민 #미국이민준비 #영주권

은퇴 자금 목표를 100만 달러로 잡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20대에 시적하는 것이과 50세 시작하는 것은 큰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전통형 401(k)나 IRA에 모인 100만 달러는 인출할 때 전액 일반소득으로 과세됩...
08/26/2026

은퇴 자금 목표를 100만 달러로 잡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20대에 시적하는 것이과 50세 시작하는 것은 큰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전통형 401(k)나 IRA에 모인 100만 달러는 인출할 때 전액 일반소득으로 과세됩니다. 출생연도에 따라 의무 인출도 시작되기 때문에 세금 낼 시점을 본인이 고르기 어려워집니다. Roth는 요건을 채우면 인출이 비과세지만 5년 보유와 59세 반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같은 100만 달러라도 계좌 구성에 따라 손에 남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40대 이후에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IRA 한도만 채워서는 목표에 닿지 않습니다. 2026년 한도는 7,500달러, 50세 이상은 8,600달러입니다. 사업체가 있으시면 SEP나 Solo 401(k)로 한도 자체가 달라지니 개인 계좌를 늘리기 전에 이쪽부터 보시는 게 순서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으시면 인출 시점에 어느 나라 거주자인지가 세금을 가릅니다. 이건 은퇴 직전에 정리할 일이 아니라 계좌를 만들 때 방향을 잡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미국세금 #미국은퇴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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